파워볼 많은분들이 가장많이 하는 오해들 총정리



1 - 수익의 극대화와 리스크의 최소화중 무엇이 중요할까?


우선 수익의 극대화와 리스크의 최소화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와 같은 이슈로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정답이 나와 있는 문제입니다.

파워볼은 리스크의 최소화를 먼저 생각한다음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즉 리스크 방지가 큰 수익의 추구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단 리스크를 최소화 하게 되면 조금씩 수익을 쌓아나가도 수익의 누적 곡선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게 됩니다.


하지만 리스크를 방지 하지 않고 수익의 극대화를 먼저 추가하게 될 경우 순간 배팅 금액은 점점 불어나 있고

이럴때에 무리한 마틴이나 복구를 시도하다가 지금까지 모아 놓은

수익 보다 더 큰 손실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소수의 경우 강한 수익추구 전략으로도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있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유저분들이 거의 도달 하기 힘든 경제이기 때문에 절대 다수는 리스크의 최소화 전략을 먼저 실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커버는 손실이 있고 나서 해야만 할까요?


많은 분들이 커버는 손실이 발생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과 관계의 개념상 상처가 나면 치료를 한다는 개념으로 커버나 복구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파워볼 구간을 한턴한턴의 개념으로 바라볼때 생각하는 사고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1만원의 손실을 보았으면 다음에 회차에서 2만원을 베팅하면

손실도 복구가 되면서 최종적으로는 1만 원은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략에는 배팅 1회차 보다 2회차 적중률이 높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첫 번째 배팅이 일반적인 구간이라면 두번째 배팅은 강승부부간의 개념으로 접근을 해서 복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약 다섯 번 정도에 배팅을 해야 하고 바로 다음앞의 수는 무엇이 나올지 확실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메타에 흐름이 점점 약해지는 구간이 발생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럴 때 강승부구간은 먼저 실시하는 배팅이 되는것이고 뒤로 갈수록 구간의 난이도는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럴 때는 배팅 금액을 초반에 많이 실어주고 뒤쪽으로 갈수록 배팅 금액을 내리는 전략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이익이 많이 발생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손실이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초반에서 얻은 수익으로 미리 커버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커버 개념의 배팅이라고 합니다.

선커버 개념의 배팅은 오늘 말씀드린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 영상에서 독립적으로

더욱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구간은 패턴관점으로 분석해야 할까요?


아시다시피 파워 볼에는 다양한 기초패턴이 존재합니다

많은 분들은 파워볼구간을 패턴의 관점으로만 분석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의해서 사고를 지배당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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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림을 보시면 퐁당과 장줄,데칼 ,.3박스 등 다양한 패턴이 출연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간의 흐름상 통수가 많기 때문에 패턴관점에서 구간을

접근한다면 많은 곳에서 미적중이 쏟아 질 수밖에 없는 흐름입니다


지금 이러한 흐름은 패턴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퐁당이 있고 없고를 기준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런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어 본다면 73회차부터 82회차 까지가 첫 번째 구간이 되고 83회차부터 119회차 까지가 두 번째 구간이 됩니다


73회차부터 82회차까지 흐름은 퐁당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9회 차에서 한번의 2줄이 올라온것을 제외한다면 전부다 퐁당으로 이루어진 구간입니다

이번에는 83회차부터 119회차 까지를 살펴보세요.

다양한 패턴은 모두 무시하고 퐁당의 비율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구간에서는 퐁당에 비중이 높았는데 여기에서는 퐁당이 비중이 낮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번째 구간에서는 퐁당 역선택 전략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패턴이 아니라 퐁당의 유무에 따라 구간을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