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파워볼 본인의 실력이 늘었는지 확실하게 체크하는 5가지 방법




오늘은 파워볼 본인이 실력이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워볼은 군대처럼 경험치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파워볼은 꼭 오래 했다고 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해 왔던 분들은 빠르게 실력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고

어떤분들은 경력대비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마세요

무조건 상위10% 고수익 배터가 되어야 한다?

저는 이런 말을 강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있고,

추구하는 인생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파워볼 유저분들의 개개인의 인생의 목적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생각없이 파워볼 한다는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즉 본인의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오늘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가이드 라인으로 삼아서 본인의 실력이 일어나고 있는지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첫번째 적중률 가이드 입니다


최근 50경기 이내의 경기데이터를 10경기단위로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A그룹 50 경기 부터 40 경기

B그룹 40 경기 부터 30 경기

C그룹 30 경기 부터 20 경기

D그룹 20 경기 부터 10 경기E

E그룹 10 경기 부터 가장 최근경기


이렇게 다섯 개의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시간 순서상 A 그룹이 가장말고 , E그룹이

가장 최신의 경기 데이터를 반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A그룹 부터 E그룹으로 오면서

적중률이 높아지고 있는지 낮아지고 있는지 그 부분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A 그룹 부터 E그룹 까지 여러분의 수익률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면

여러분의 메타값 해석 능력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만약 점점 내려가고 있다며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두번째 금액조절 가이드 입니다


금액조절 능력이 있다는것은

시스템배팅의 이해도와 사용빈도로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파로리배팅, 증감법 배팅, 굿맨 시스템배팅 , 피보나치 베팅, 마틴배팅

이런식의 다양한 시스템 배팅이 존재합니다


이중에서 여러분들이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알고 있는 시스템 배팅이

점점 늘어나고 있나요

그리고 실제 경기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 베팅이 점점 늘어나고 있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금액조절 능력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 밸런스 부분에 대한 가이드 입니다


파워볼 실력중에서 밸런스 대응능력도 참 중요합니다

파워볼 밸런스 값은 시간 때마다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것

여러분들 다들 아시고 계실것입니다 .


밸런스 대응을 잘 못 하시는 분들은 특정 시간 때를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누구는 저녁에는 승률이 좋지 않다 . 누구는 낮에는 승률이 좋지 않다

이런 식으로 본인하고 밸런스 궁합이 잘 맞지 않는 시간대를 피하게되는 것이죠


그런데 밸런스 대응능력이 늘어나게 되면 특정한 시간대를 잘 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피하게되는 특정 시간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면

그 역시 여러분들의 실력이 늘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합니다


◆ 네번째 특정패턴에 대한 가이드 입니다


파워볼에는 다양한 패턴이 있습니다

퐁당,123계단, 2박스,3박스,장줄,데칼,역데칼,

데일리구간 반복패턴, 빅 트라이앵글 패턴, 도레미파 패턴

이렇게 다양한 패턴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특별히 피하시는 패턴들이 있나요

여러분들이 공략하시거나 피하시는 패턴들이 비율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공략 가능한 패턴이 늘어나고 있다면 이역시 실력이 늘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 다섯번째 높낮이의 흐름


파워볼은 크게 높은줄과 낮은줄의 흐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높낮이 에서도 공략이 가능하다면

실력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만약 그렇지 않다면 줄높이에 대한 대응 능력을 조금더 키워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5가지 실력체크리스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았습니다

감이나 느낌으로 운영하는 것도 완전히 나쁜 것은 아니지만

보다 객관적으로 본인의 실력을 판단하고 싶으실때는 오늘 말씀드린

내용이 크게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