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수익률을 분석하는 2개의 기준 [회차VS구간]


많은분들이 파워볼을 접근하는 방법은 회차수익률 입니다

이 방법은 빠르게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미적중에 대한 리스크도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1>

회차 수익률이라는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기존의 방식입니다

단순하게 한턴 한턴을 예상하는것이죠


여기는 지금 파워볼 홀짝의 결과표 입니다


예를 들어 37회차에서 38회차를 예상한다면 퐁당이 성립하게 됩니다

하지만 38회차에서 39회차를 예상할대는 어떠게 될까요

두 줄이 나타나게 되면서 퐁당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메인을 옮기는 것입니다

파워볼 언더오버나 일반볼 쪽으로 옮기는것이죠


60회차부터 79회차 사이의 흐름도 한번 주목해주세요

여러분들이 67회차에서 68회차를 예측할때 미적중이 되었다면

3박스 규칙성이 깨어졌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다른쪽으로 메인을 옮기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접근합니다

저의 방식은 미적중이 발생하다라도 구간전체의 흐름을 따라가는것이 특징입니다

왜냐하면 미적중이 발생해도 결과적으로는 리스크가 더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다음 그림에서 구간수익률 관점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구간 수익률이라는것은 작은 미적중을 신경쓰지 않고

전체적인 구간흐름관점에서 공략하는 전략압니다


우선 37회차부터 47회차 까지를 살펴보세요

회차수익률 관점에서는 39회차에 2줄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곳은 퐁당구간이 아닙니다


하지만 구간수익률관점에서 이 지역을 볼때는 퐁당구간이 맞습니다

즉 미적중이 발생하더라도 무조건 퐁당에 배팅을 하는것이죠


왜냐하면 그런식으로 배팅을 하였을때 수익의 양이 손실의 양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구간은 51회차 부터 58회차까지 나타난 장줄입니다

이곳에서 장줄이 나타난다는 것을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첫번째 구간에서 퐁당의 메타가 다수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줄구간에서는 중간에 탑승을 하셔서

적당히 수익을 보시고 빠지시면 됩니다


세번째 구간은 60회차부부터 79회차까지 입니다


즉 이구역은 2박스와 3박스가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어느하나의 관점에서 다음 회차를 예측하려고 하시면

통수가 나온다고 생각하실수 있는것입니다


예를들어 3박스 입장에서 공략을 하신다면 중간중간에 미적중되는

회차가 분명히 발생하게 됩니다


68회차에서 홀이 등장하면서 미적중하게 되는것이죠


이와 마찬가지로 2박스 입장에서 공략을 하셔서도 중간중간에 미적중되는

회차가 분명히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구간전체에서

제가 표시한 2줄높이에 해당하는 부분만 골라서 배팅을 하시면 됩니다

구간전체에서 공통되는 부분만 찾아서 그 부분만 배팅을 하면 되는 것이죠


다음회차를 억지로 공략하는 것이 아니라 구간 전체흐름을 본다음

교집합만 공략하면 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수익과 다른 수익을 원한다면

다른방식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수익을 원한다는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파워볼은 결국 누가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가의 게임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구단수익 관점에서의 접근방법은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접근방법 보다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오늘의 내용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으셨다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일단 여러분들의 노트에 메모해 놓으시고

개념에 대해서 반복해서 생각하시면 금방이해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