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터의 픽 ! 과연 따라갈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




안녕하세요 먹튀서치 입니다

픽스터에의 픽 ! 과연 따라갈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어떤 분들은 "픽은 본인이 내면 되지 왜 픽스터의 픽을 받아야 하나요?"

라고 말씀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인간은 분업과 협업을 통해서 문명을 발전시켜 왔기 때문에

픽스터와의 역할 분담을 통해서 파워볼을 하는것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일부 잘못된 픽스터 분들을 의해서

안 좋은 경험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개인의견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의 기준점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이드라인 측면에서

생각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내용을 잘 이해를 하셔서 여러분들 상황에 맞게

응용해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픽스터의 픽은 선불과 후불이 있습니다

리스크를 여러분이 감당하실 자격이 있다면 선불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리스크를 피하시고 싶으시다면 후불 위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불이냐 후불이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선불과 후불제도를 악용하는 픽스터 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나쁜 것입니다


사실 픽스터가 아니라 특정한 사이트에서 수익을 올려 준다고 하면서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기꾼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엔트리사이트에서 오랫동안 운영해온 픽스터 분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하셔야 합니다


정직한 픽스터라고 해서 꼭 적중률 높은 것만이 아닙니다

픽스터도 사람이기 때문에 컨디션이라는 것이 있고

지난달에는 적중률이 잘 나왔는데

이번달에는 적중률이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죠


픽스터의 적중유무가 물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적중을 했다고 하더라도 픽스터와 상담을 하셔야 되며

적중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픽스터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적중을 했다고 해도 우연으로 적중을 했다면 픽스터의 픽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적중확률이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지금 하나에 픽을 가지고 그 픽이 왜 적중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들어야 됩니다


어떠한 해석과 어떤 관점에서 픽을 내었는지

그런 내용을 자세히 말해 주는 픽스터가 좋은 픽스터 입니다


그렇기에 적중했다고 하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나온

막픽의 경우에는 우연의 결과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반대로 적중하지 않은 픽은 나쁜픽일까요?

물론 그 배팅결과에 한정해서 보자면 나쁜픽 일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픽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이유와 원리를 정확히 말해주는

픽스터의 해석이 중요합니다


구간이나 패턴의 흐름은 정확히 했는데

밸런스를 못잡아서 미적중이 되는 경우도 있겠죠


그럴 때는 다음에도 그 픽스터의 픽을 받아도 되는데

상대적으로 밸런스가 안정적인 시간대에 픽을 요청하면

적중률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 반대로 만약 픽스터가 밸런스의 개념은 잘 알고 있는데

구간이나 패턴에 대한 해석능력은 여러분이 더 정확하다고 하시면

반대로 행동 하시면 됩니다


적중률 높은 시간대를 알려 달라고 하고

그 시간대에 픽을 받아서 여러분들의 해석과 비교를 하여 다시한번 픽을 내시면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픽스터에게 의지 하는 것이 아니고

픽스터와 함께 팀을 이룬다는 개념이죠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 있는 패턴에서만 내 달라고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은 픽스터와 어느 정도 인간적인 교류가 있어야 하겠죠


픽스터가 무조건 좋다 나쁘다

이렇게 단순한 논리로 2분법적으로 판단을 하시면 안 됩니다


잘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은 수익을 거둘수 있을것이며

잘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혼자 할때 보다 수익이 더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픽스터의 픽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픽스터의 픽을 고정관념을 가지고 바라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측면에서 더욱 생산성 있게 이용 할 것인가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하셔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