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파워볼 실전분석요령 "경계라인"





1회차부터 47회차까지 나타나 파워볼 결과값 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구간이 발생하였을 때 어떠한 관점으로 공략을 하시겠습니까?


이러한 구간은 경계선을 바탕으로 해서 4가지의 메타가 연속으로 나타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은 경계선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인식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적중률이 낮아서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진짜문제는 경계선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바탕으로 해서 메타의 특성이 명확해진다는 사실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 경계선을 넘으면 독일이 나오겠죠

독일에서 경계선을 넘어가면 폴란드가 폴란드가 나옵니다

폴란드에서 경계선을 넘어가면 우크라이나 가 나오는 것이죠

경계선을 바탕으로 나라가 성립이 되고

4개의 나라는 인종과 문화가틀려집니다


파워볼에도 이러한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경계선을 넘어가면 또 다른 메타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어떤식으로 경계선이 나타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회차 부터 5회차까지는 21데칼구간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도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파워볼 초반에 자주나오는 기초패턴 입니다


첫번째 메타가 등장하고 난후 바로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6회차부터 8회차까지 나타난 3줄입니다



경계선이 등장하고 나면 또다른 메타구간이 타나날 것입니다

그것은 9회차부터 10회차 사이에 나타난 퐁당메타 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진입 타이밍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림만 보면 9회차부터 진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9회차에서 줄이 내려온 것을 확인하고 나서 10회차부터 진입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10회차부터 13회차 까지 4번의 강승부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럼 두 번째 경계선은 어디서부터 생기는지 이제는 감을 잡으셔야 겠죠?

바로 14회차부터 18회차까지 나타난 5줄의 흐름입니다



경계선이 등장하고 난 이후에는

바로 안정된 메타가 나타나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21 복사구간이 나타난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19회차부터 구간진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구간진입은 22회차부터 하시면 되며

여러분들은 3번에 강승부를 어렵지 않게 시도하실수 있습니다


안정된 메타가 나타난 후에는 무었이 나타날까요?

그럼 당연히 또 경계선이 나타나겠죠?


바로 25회차부터 29회차 사이에 다섯줄이 등장하게 됩니다



경계선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한번 안정된 메타가 등장하겠죠?

30회차부터 39회차 사이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3,1,2,1,3 형태의 메타가 나타난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운데 두줄을 기점으로 좌우가 대칭인 데칼패턴입니다

좌우가 대칭인 특성을 이용한다면 오른쪽 구간에서 강승부를 보실수 있습니다

따라서 진입타이밍은 36회차부터 진입을 하시면 되며

총 4번의 강승부를 도전해 보실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배팅금액의 경우는 어떤식으로 설정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경계선을 넘어서 안정된 구간에 들어왔을 경우에는 기본적인 고정배팅 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요점은

중간에 경계선이 들어가는 회차는 빼고 안정된 메타지역만 골라서 들어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수가 나올 확률이 많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배팅하시던 배팅금액의 1,5배에서 2배정도를 배팅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미적리스크가 많은곳에서 배팅금액을 올리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지만

적중확률이 높은곳에서 배팅금액을 올리는것은 과감한 선택입니다